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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공연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소외시설을 찾아간 예술백신

소외시설 공연

1. 오락가락 (OH!樂加樂)



<오락가락(OH!樂加樂)>은 우리 춤과 음악이 새 옷을 입어 오늘날의 연희를 즐겨보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ART STAGE다올-청평문화예술학교는 탄탄한 무대 구성으로 사랑받은 레퍼토리 구성으로 한국 전통 공연의 새로운 판을 열어보였다. 학연화대 처용합설무, Fix the Flag, 흥겨운 우리춤 한마당의 순서로 진행하였다. 


진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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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04의 춤 그리고 희망




부천시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 서정적인 예술 무용을 창작하여 진행하였다. 한국무용의 전통적인 색채도

가미하여 코로나19로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였다. 


이옥화, 김양희, 심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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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찐"한 대한민국


예술백신의 역할로 엽서에 위안과 힘이 되는 손글씨인 캘리그라피를 그렸다. 이 예술백신을 여주 전통시장

보건소, 장애인복지센터, 노인복지관,산후조리원 등 여러 장소를 다니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였다. 


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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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효연극과 함께하는 힐링예술여행


김포에 소재한 노인요양원으로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가 같이 있는 재가시설인 실로원에 방문하여 공연을

진행하려 하였으나 코로나로 인해서 방문이 어려워졌다. 결국 소극장에서 촬영을 하고 공연 영상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극단 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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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



황혼의 나이에 서로 달리 사별을 한 두 노인의 만남과 이별을 통한 인생의 막바지에서 진정한 삶의 행복은 어디에 있으며, 올바른 가치관은 무엇인가를 코미디로 풀어낸 줄거리의 연극을 진행하였다. 소극장 예터무대에서 공연을 하면서 인근에서 연극을 자주 보지 못하는 분들이 함께할 수 있었다. 

극단 은행목

작: 위성신 / 연출: 이기석 / 출연: 최미라, 신철연 / 조연출: 이광훈 /

음향: 이학근 / 조명: 손주환 / 기획: 김면심 / 진행: 민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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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회적 마음 잇기’



코로나로 활동의 제약과 지인과 왕래의 감소, 여가시간의 무료함을 호소하는 독거노인들을 방문함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지인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한다. 나아가서 자신의 마음을 예술로 정리하고 표현하는 결과물을 제작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그램의 초기 계획대로의 홍보나 섭외가 쉽지 않았지만 초기 참여자들의 추천과 소개로 목표 참여자를 무난히 확보하였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참여희망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였다. 

타인의 도움 없이 참여자 혼자 노래방이나 스마트폰등 주변 환경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면서

만족도 역시 높은 프로그램이었다. 


황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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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새터민과 사회적약자들을 위한 코로나19 힐링음악회



6월20일 토요일 오후5시에 군포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소상공인, 그리고 새터민 연주자 모두가 예술을 나눌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다. 새터민들이 공연 기회를 더 찾기 힘든 상황에 공감하면서, 같은 예술을 하는 예술가로 최소한의 공연이라도 장을 열어 주고자 이번 공연은 기획되었다.


(사)한국음악협회 군포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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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산책길 콘서트



안성 당왕천 근처에서 진행된 야외 콘서트이다. 앙상블 활동, 오케스트라 활동이 연이어 취소되면서 야외 산책길의 시민들을 만나는 것은 새로운 시도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앙상블 팀의 사기를 돋구아 주는 연주임과 동시에, 코로나19로 계획했던 연주들을 취소하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박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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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음악이 흐르는 산책 ‘클래식 오아시스’



의정부 민락동 LH아파트 10단지, 16단지에서 진행된 클래식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프렌즈싱어즈와 pf.강은미, 플루트의 김예진이 함께 참여하면서 풍부한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공유하였다.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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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코로나19 내 손 안의 힐링 콘서트



대중가요와 팝송을 선보이는 본 콘서트는 봉담호수공원에서 진행되었다. 가수 정하영, 권일, 써니가 출연하여 대중가요 및 팝송 등으로 수준 높은 음악을 꾸미는 무대였다. 가수 정하영은 타이틀곡 '내남자의 메들리'와 팝송 'words-F.R david'를,  가수 권일은 기성곡 '공짜'와 메들리를, 가수 써니는 '열정' 및 7080 노래로 진행하였다.


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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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모두의 콘서트



하남예총이 기획한 모두의,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모두의 콘서트'는 일상이었던 공간을 다시 일상으로 되돌리는 일상 복원 예술 프로그램이다. 예술계 침체를 경제적으로 일시적으로나마 타개할 수 있는 소생술이 되었고, 사업 추진 과정의 단순화 전략 덕분에 예술인의 창조력을 더욱 발산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한국예총하남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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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우리 모두 다 함께 생활 예술로 즐기자



아르떼 쳄버 오케스트라는 클래식,영화,드라마OST, 민요,가곡,가요 등 연주를 통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한다.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을 위하여 8월 11일 실내공연장 솔안아트홀에서 연주가 진행되었다. 적은 악기로 연주되는 버스킹보다 훨씬 더 웅장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이춘산(아르떼 쳄버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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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거리는 멀게, 마음은 가깝게, 우리도 발코니 콘서트



야외 공연 장소가 많이 취소되면서, 우연히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악단체와 협력하여 경기꿈의학교 학생들을 위한 정원음악회를 개최하였다. 국악과 클래식이 만나는 공연을 선보이고, 평소에 문화 생활을 할 여유가 많이 없는 학생들을 위해서 타악기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였다.



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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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두드리go 쓰go 힘내go



파랑새 노인 복지센터에서 열린 본 공연은 난타 북공연 '신해철-그대에게' (10분), 서예 교육 (100분) - ‘굳은 신념 바른 글씨’ , 서예 전시 - 매화를 시제로 쓴 글씨 부채 만들기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 60대 이상의 어르신들과 함께 만족도 높은 운영을 하였다. 추후 공연 동영상을 블로그에 게시해서 파급효과도 고려했다.


민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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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함께 이겨내요, 코로나 19



본 프로젝트는 동두천시 관내 65세이상 취약계층 노인 300여 명에게 2회차에 걸쳐 직접 제작한 토스트를 나누어주는 것이었다. 사업수행 중 최용덕 동두천시장, 정경철 동두천문화원장, 김성보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장,

강창운 동두천시노인복지관장, 손덕환 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찾아와

봉사하는 회원들을 격려하기도 하였다.


이도영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