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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작가와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 전시 예술백신

전시, 오픈 스튜디오

1. 제5회 바우가마 오픈 스튜디오 코로나19 OUT 희망세우기 도자 장승굿



바우가마(최창석 도예 작업실)에서 일반 대중에게 작업실을 개방하여 함께 도자문화를 향유하기 위해 연례행사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였다. 특히나 올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도자기 장승 제작을 진행하였고, 연계 행사로 짤막한 굿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최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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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가작업실견학 및 실습



작업실 근처에 있는 솔미어린이집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을 모시고 작업실 견학 및 색칠 실습행사를 진행하였다. 실제로 화가의 작업실을 방문해보는 것이 흔치 않았기 때문에 어른 아이 할것없이 여러가지 질문을 하면서 평소에 호기심을 갖고 있던 것을 표현하였다.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예술 앞에서는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여 작품구상단계, 스케치 단계, 색칠단계, 그리고 작품의 완성단계까지 설명을 하고 각 단계별로 중점을 두어서 보는 항목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기준을 설명을 하였다. 참가자 모두가 처음 경험해 보는 예술가의 작업 환경에 대해 신기해하고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특히 미술을 좋아하고 관심있는 어린이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간이었다.


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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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서종훈 그림 임대전



서종훈 작가의 그림을 무료로 임대할 수 있는 작은 전시를 개최하였다. 11월 28일까지 임대기간을 정하여 끝나는 날 작품을 다시 가지고 오면 다른 가정의 작품과 교환 임대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임대 규칙은 따로 없으나, 높은 시민의식을 떠올리면서 진행한 자체적인 프로젝트였다.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으면서 예술작품이 하나의 휴식이 되기를 바라는 프로젝트였다. 


서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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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함께있어 행복한 오뚝이카드 나눔에코展



2020년 6월 13일부터 30일까지 일산 나이브아트 야외 데크 갤러리에서 진행된 <함께 있어 행복한 오뚝이> 카드나눔 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그만큼 멀어진 우리 마음의 거리를 회복하며 서로를 위로하기 위해,  함께했던 어울림의 시간들을 기억하고 지켜내기 위해 기획되었다. 아름다운 단청의 연속문양 소슬줏대금문 한땀 한땀의 정성과 빨강의 기운, 그리고 밝은 미소를 더해 위기 극복의 염원을 담아 제작하여

많은 관람객들에게 소통의 기회가 되었다.  


이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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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힐링 거리전시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거리두기 수칙을 지키기에 수월한 야외에서 전시가 진행되었다.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을 전시 장소로 활용하였다. 


한국미술협회 군포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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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힐링 거리전시



군포시 중앙공원에서 진행된 본 전시는 코로나19로 줄어든 문화생활을 야외에서 영위할 수 있게 만들어,

시민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었다. 


수리청년미술작가회(전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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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꽃과 색



의정부시 지하도 상가에서 이루어진 전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에게는 관람객을 유치하고,

관람객에게는 부족해진 문화적 기쁨을 채울 수 있는 프로젝트였다.

꽃과 색을 함께 전시 주제로 삼으면서 예술에 관심이 적은 대중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윤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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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공간서리서리의 찾아가는 전시공연 ‘Mystic Bamboo’



마석역 앞에서 찾아가는 전시 컨셉으로 진행된 본 프로젝트는 대나무 조명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였다.

이 조명들은 조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리랑 반주 음악에 맞춰 연주가 가능하였고, 이와 어우러지는 대금 솔로 연주도 함께 했다. 


공간서리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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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스프레이아트와 함께하는 힐링콘서트!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 상인 및 일반인들을 위해 스프레이아트와 함께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이다. 

스프레이아트는 스프레이 락카와 종이, 팔레트나이프, 끌개, 접시, 컵 등 다양한 일상생활 속 도구들을 활용해 빠르게 그림을 그려내는 예술을 뜻한다. 백지에서 작품의 완성까지 평균시간은 5~6분이며 노래에 맞춰진 아주 빠르고 컬러감 있게 그려지는 것이 특징이다. 가위바위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그림을 나누어 주었고 신기해 하며 관람하던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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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