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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순자문화제

청년, 문화기획단

#턱거리마을 #The순자


동두천 턱거리마을은 과거 기지촌이었던 마을입니다.

지금은 쇠락해가고 있지만 과거의 화려한 추억을 가진 곳입니다.

좋든 싫든 기지촌은 동두천을 상징하는 단어였고

이 역사를 제외하고서는 결코 미래를 이야기 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기억하고 재조명해야 합니다.


이에 턱거리마을은 제 1회 순자문화제를 개최했는데요.

청년, 문화기획단은 턱거리마을박물관과 협력하여

순자문화제에 직접 참여하여 노래를 만들어 부르고

꽃상여 시연 등에 참여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한반도에서 일어난 격변의 역사 속에서

'순자'라는 여성들이 처했던 현실은 오늘의 한국사회를

형성하는데 밑거름이 되었던 수많은 헌신과 희생의 흔적들을 대변합니다.


청년,문화기획단의 'The 순자' 프로젝트를 통해,

턱거리마을의 순자문화제를 통해서 턱거리마을의 공동체성은 물론

마을의 가치를 살려내고 다시금 마을을 밝히는 커다란

발걸음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경기도 #동두천 #순자문화제 #지역문화자원발굴 #청년_문화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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