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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1 안성맞춤 드라이빙 씨어터

여름저녁, 차 안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여름저녁, 차 안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2021 안성맞춤 드라이빙 씨어터




▶ 흥겨운 공연과 안전한 여행이 만난 ‘2021 안성맞춤 드라이빙 씨어터’

▶ 노래와 뮤지컬, 국악에 이은 영화 상영까지....


(재)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은 오는 6월 19일(토) 저녁 7시 경기도 안성맞춤랜드에서 ‘2021 드라이빙 씨어터’를 개최한다.

지난 2020년 진행된 드라이빙 씨어터 현장 사진


‘2021 안성맞춤 드라이빙 씨어터’는 경기문화재단과 한국관광공사, 안성시가 손을 잡고 뉴노멀 시대 안심 여행과 공연을 접목한 행사로, ‘비대면 드라이브인 공연’과 함께 안전하고 건전한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을 병행할 예정이다.


‘드라이빙 씨어터’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무대에 설 수 없었던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한편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경기문화재단, 안성시 유튜브)과 드라이브 씨어터 현장의 차 안에서 주파수를 맞춘 뒤 라디오 청취로 무대 공연의 진수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지난 2020년 진행된 드라이빙 씨어터 현장 사진


특히 올해는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청년 인디뮤지션들이 드라이빙 씨어터 무대에 선다. 지난 5월 공개 공모로 선정된 20팀 가운데 R&B, 재즈, 국악 등에서 활동하는 인디뮤지션 4팀의 특색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가수 박정현과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과 비보이팀의 콜라보, 한국관광공사가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해 초청한 넌버벌 뮤지컬 ‘점프’ 공연 등이 260여 분 동안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배우 안재홍 주연의 저예산 다양성영화 <족구왕>(2014)이 상영된다. 무료 관람 예약은 6월 11일(금)부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이 개최되는 ‘안성맞춤랜드’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강소형 잠재관광지로서 남사당 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공간과 더불어 친환경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 중 하나다.


문의 :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www.ggcf.kr, 담당부서 853-9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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