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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제7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 추진

부천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제7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 추진


▶ 시민기획단과 함께 제7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 추진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은 제7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多樂)의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축제는 코로나19 등 대내외 환경을 반영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일부 현장과 함께 진행된다. 축제는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생활문화단체 관계자, 지역 문화예술인, 대학생 등 부천시민 28명으로 구성된 시민축제기획단은 축제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손영철 기획단장(부천생활문화협동조합 부이사장)은 “시민이 축제 기획부터 직접 의견을 내고 실제 운영에도 참여하는 것이 부천 생활문화 축제의 장점”이라며 “많은 분에게 일상 속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안전한 축제로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해마다 새로운 주제로 열린 생활문화페스티벌의 올해 주제는 ‘당신의 일상으로 온(ON) 다락’이다. 온라인 축제가 시민 일상 속 공간으로 찾아가 희망과 위로를 건넬 수 있다는 뜻이다. ‘다락’의 웹사이트(darak.bcf.or.kr)는 7월 말 임시 오픈, 8월 20일 축제 개막에 맞춰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시민 주도와 과정 중심의 축제를 목표로 하는 ‘다락’은 2019년부터 축제추진단을 도입해 부천시민을 주축으로 재단, 부천시, 관내 관계기관 등과 협력하는 지역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축제를 추진하고 있다.


발대식에 참여한 재단 김정환 대표이사는 “부천의 생활문화 축제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무척 뜻깊다”며 “다락 등 시민 중심 활동이 문화도시 부천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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