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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27

박명섭, 구리 , 기타

내 고장의 역사 문화 이야기꾼, 향토사 연구가






박명섭씨는 구리문화원 향토사연구소장으로 1991년 구리문화원의 창립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확고한 지역관과 투철한 역사관으로 문화원 활동에 앞장섰고 특히, 1994년 아차산 지표조사를 시작으로 1997년 아차산 제4보루 발굴조사, 1999년 아차산 시루봉 발굴조사 등을 통해 구리시의 문화와 역사를 발굴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2018년에 출간된 “동구릉 이야기” 란 책자의 저자이기도 하다.


▢ 지역사회의 역사, 문화를 아우르는 이야기꾼

◦박명섭 향토사연구소장은 1939년 구리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도 구리시 곳곳을 누비고 있다. 구리시의 다양한 역사를 몸소 체험하면서 느꼈던 여러 가지 경험과 소회(所懷)들을 이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특히, 아차산에서 고구려 유물·유적을 발굴한 이야기, 동구릉 왕조 이야기, 구리시의 민속부분에 대해서는 가장 많은 현장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구리향토문화를 주제로 한 수차례의 강연을 했으며 동구릉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시민들에게 조선왕조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 문화원의 향토사연구소장으로서 역사문화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함.

◦박명섭 향토사연구소장은 원년부터 문화원에 남다른 애정을 지녔으며 1995년부터 1999년까지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1999년부터 향토사 연구소장으로 맡은 바 직분을 성실히 수행했으며 벌말다리밟기 등 구리시 고유의 민속놀이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등 역사문화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크다.


▢ 구리문화원의 핵심인 향토사 연구소를 훌륭한 지도력으로 가치를 받게 함.

◦1999년부터 향토사연구소장을 맡아 문화원의 핵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열을 정비하고 장기발전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등 구리시와 구리문화원의 위상을 높인 공로가 크다.


▢ 구리시의 역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앞장서 타의 귀감이 됨.

◦15년간 구리문화원 향토사연구소장으로 재임하면서 향토사지킴이 양성과정, 내고장을 체험해볼까요?, 향토문화조사, 탁본수업 등을 개설하였고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아차산의 고구려 유물유적을 발굴해 내는 등 구리시의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데 크게 기여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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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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