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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음악 백신 배달 콘서트

견지아

연주자 견지아는 코로나 19 비상사태로 지친 경기도민을 위한 클래식 음악 공연을 기획하여 음악을 통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공연은 슈베르트, 베토벤, 모차르트의 곡이 연주되었으며 중간중간 공연의 취지와 곡 해설을 함께 하여 객석의 음악의 이해도를 높였다.



경기도 내 접근성이 좋은 장소와 시간에 공연을 진행하여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경기도민들이 지나가며 공연을 자유로이 관람할 수 있었다. 예상 인원보다 더 많은 관객이 모였으며, 지나가다가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한 공연을 진행하여 많은 주민들이 공연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었다.



스튜디오에서 수용이 가능 최대 인원인 60여 명의 관객이 참여했으며,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관객 모두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관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앵콜곡의 요청이 많았으며, 2회차 공연에는 여러 곡의 앵콜곡을 할 정도로 관객들의 호응이 매우 좋았다. 이후 공연 촬영 영상을 유튜브 등에 업로드하여 경기도민을 위한 음악 백신 배달 콘서트의 메시지와 취지를 온라인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하였다. 견지아의 음악 백신 배달 콘서트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단절되어 있던 경기도민들의 사회적 소통과 문화예술 체험의 장을 제공했다. 또한 국가적 비상사태에서 청년 예술가들이 음악을 통한 사회적 공헌 활동을 할 수 있었다. 

information

  • 견지아/ 나도 바이올린 대표로 끌레 앙상블, 라메르 앙상블, 솔리드 앙상블, 크로스트 앙상블 멤버이다. 비올라 연주자로 러시아, 브라질, 미국에서 수학하였다. 다양한 오케스트라의 객원 연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고혜리/ 바이올린

    최주연/ 첼로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