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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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조성

[공공예술]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만든 학교 안 문화예술공간

▶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만든 학교 안 문화예술공간 ▶ 경기도 학교 안 문화예술공간 <공감터 Space UBO_Art & Culture> ▶ 경기문화재단 공공예술을 활용한 학교 안 문화예술공간 조성 ▶ 누구나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교육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은 2024년 2월 8일(목) 시흥 신천고등학교 야외정원공간에 누구나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교육할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 <공감터 Space UBO_Art & Culture>을 조성하였다. 본 공간은 2023년 장애인학교등 문화예술시설 지원사업으로 추진되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의 ‘학교갤러리 운영 심화 모델 개발’ 사업과 연계하여 학교 선정부터 조성 운영까지 전문 기관 간의 협력사업으로 추진되었다.<뻔하지 않아서 뻔FUN> 전시전경/ 신천고등학교 야외정원공간경기도, 경기문화재단의 장애인학교등 문화예술시설 지원사업은 2022년 파주 한빛중학교, 부천 고강초등학교 문화복합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학교 안에서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예술교육과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부천 고강초등학교 문화예술복합공간은 음악, 미술, 공연, 학교 쉼터 기능이 결합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이번 신천고등학교 야외문화예술공간은 온실 갤러리 형태의 문화공간으로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효율성을 고려한 공간으로 신축되었다.<공감터 Space UBO_Art & Culture> (주간) / 신천고등학교 <공감터 Space UBO_Art & Culture> 공간조성 설계를 맡은 황태훈(우보건축사사무소)소장은 기존 야외공간은 햇볕이 잘 들지 않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야외공간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또한 문화예술의 다양한 교육과 체험 활동이 가능하게 가변형 벽면을 채택하였으며, 온실 공간의 단점을 보완한 천정형 전동환기시설을 보강하여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할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은 공간조성과 함께 문화예술공간을 활용하는 시범적인 학교 전시 <뻔하지 않아서 뻔FUN>을 준비했다. 개관전시는 2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문화예술체험교육들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공공예술은 경기도 문화예술 일상의 삶 속 예술을 누리며 언제, 어디에서도 예술이 함께 공유되는 경기도 문화정책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2~2023년에 조성된 학교 안 문화예술공간은 추후 경기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 공간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 문의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 경기문화재단 예술사업팀관련 게시글 공공예술 시리즈 / 문화예술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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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전국 유일 5년 연속 '통합문화이용권 지역주관처 우수상 수상'

[문화나눔센터] 5년 연속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운영 실적 우수 지역주관처 선정

▶ 5년 연속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운영 실적 우수 지역주관처 선정 ▶ 전국 17개 시·도 지역주관처 중 유일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이 ‘2023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우수 지역주관처’로 선정되어 한국문화예술위원장상을 수상했다. 2018년도부터 5년 연속 수상으로, 전국 지역주관처 중 유일한 성과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7개 시·도 지역주관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통합문화이용권 지역주관처 운영실적 평가’에서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 기관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에 지난 27일 개최된 ‘2023년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 참석하여 한국문화예술위원장상을 수상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지역 통합문화이용권 지역주관처로서 가맹점 발굴 및 할인 가맹점 유치, 이용자 접점 홍보, 이용지원 서비스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과 노인 등 이용불편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슈퍼맨 프로젝트>와 <누구나 누리는 문화놀이터, 누리터>의 기획 운영으로 문화 사각지대를 완화하고 문화예술체험분야의 장벽을 낮추는 등 카드 발급·이용률 향상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경기문화재단 통합문화이용권 담당자는 “2024년에는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신규 가맹점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올해 문화누리카드는 1인당 연간 13만원이 지원되며,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 분야의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카드발급은 11월 30일까지로 가까운 주민센터 또는 누리집 및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카드사용은 12월 31일까지며, 기한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고로 반납된다.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https://www.mnuri.kr/)과 고객지원센터(1544-341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 누리집 / 031-296-1654~6관련 게시글 문화나눔센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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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박물관, 특별기획전 《조선비쥬얼》 성료

[실학박물관] 조선 남성의 멋내기 도구 한자리에 선보이며 관람객에 큰 호응… 총 125일 동안, 37,000여 명 관람

▶ 조선 남성의 멋내기 도구 한자리에 선보이며 관람객에 큰 호응… 총 125일 동안, 37,000여 명 관람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관장 김필국)은 지난 2023년 10월 24일부터 2024년 2월 25일까지 실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장신구 기획전 《조선비쥬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조선비쥬얼》은 여성 장신구에 초점을 맞춘 기존 장신구 전시들과 달리, 조선시대 남자 장신구를 한자리에 총망라했다. 국가민속문화재인 능창대군 망건과 영친왕 망건 등 조선 왕실 명품을 비롯해 귀걸이, 부채와 선추 등 100여 점의 조선시대 남자 장신구를 선보였으며, 전시 관람 후에는 직접 조선 선비의 복식과 장신구를 착용해 보는 체험 코너와 장신구로 조선 선비를 꾸미는 터치스크린 게임까지 준비해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조선 비쥬얼》기획전시실 전경  /실학박물관 전시를 기획한 정미숙 학예연구사는 “공과 사적으로 외부 접촉이 많았던 조선시대 남자들은 다양한 의복과 장식으로 신분을 구분하고 위엄과 품격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더욱이 실학자들은 사신으로서 청과 일본을 왕래하며 접한 외국 문물을 선보여 유행을 선도하기도 하고, 실용적인 문화를 적극 수용해 조선 복식에 어울리도록 변용하고 활용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대모, 마노, 호박, 백옥 등 다채로운 재료로 만든 조선 선비들의 장신구를 통해 그들의 미의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총 125일 동안 진행된 이번 기획전에는 3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현기영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주진오 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조선희 전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김학민 경기아트센터 이사장, 김영산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하응백 문학평론가,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이혜원 의원 등 각계 인사도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전시장을 찾았다. 『문집탐독』의 저자 조운찬 작가는 “선비의 겉치장과 실학 정신을 함께 생각할 수 있었다”며, “문질빈빈(文質彬彬)*한 조선 선비를 만날 수 있었던 전시”라고 호평했다. <살아있는 박물관> 한복 체험중인 관람객 / 실학박물관 전시 기간 중 진행된 전시 연계 행사 “살아있는 박물관” 행사에도 546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다. 정미숙 학예연구사가 직접 전시 해설을 진행하며 관람객과 소통했으며, 박철민, 정인기, 김기천, 권태원, 한동규 등 5인의 배우가 조선시대 선비로 분하고 관람객 앞에 깜짝 등장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필국 실학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실학박물관 개관 이래 처음으로 시도된 복식 전시로, 기존과 다른 새로운 소재를 발굴해 실학 대중화를 꾀한 전시”라면서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앞으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전시·교육 사업을 통해 실학의 동시대적 가치를 발굴·확산하고 경기 동부지역 문화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문질빈빈(文質彬彬) : <논어>의 ‘옹야(雍也)’ 편에 나오는 구절. 무늬와 바탕이 빛나다는 뜻으로 형식과 내용이 잘 어우러져 조화로운 글, 또는 성품과 몸가짐이 모두 바른 사람을 비유하는 말. “바탕(質)이 겉모습(文)을 넘어서면 거칠어지고, 겉모습이 바탕을 넘어서면 겉치레가 된다. 바탕과 겉모습이 잘 어울린(彬彬) 후에야 군자답다.”(質勝文則野 文勝質則史 文質彬彬 然後君子)문의 실학박물관 누리집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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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문화활동 위한 '문화누리카드' 13만원 지원

[문화나눔센터] 신규 가맹점 발굴 및 이용지원 서비스 등 추진

▶ 연간 1인당 지원금 11만원 → 13만원 상향 지원 ▶ 경기문화재단, 신규 가맹점 발굴 및 이용지원 서비스 등 추진경기도가 취약계층의 문화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2024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연간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지원한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공익사업이다. 경기도는 올해 약 610억원을 투입하여 46만 9,963명의 대상자에게 개인별 연간 13만원을 지원한다. 발급기간은 2월 1일(목)부터 11월 30일(토)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모바일앱 접속, 전화 ARS(1544-341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한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올해 지원금이 자동 재충전 되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단, 2023년 카드 발급 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거나, 카드 유효기간이 2024년 1월까지인 카드 소지자,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자동 재충전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직접 재충전을 신청해야 한다. 사용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화)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전액 소멸된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 분야의 등록된 가맹점이면 전국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으며, 경기도에는 약 5천 7백여 개의 가맹점이 등록되어 이용할 수 있다. 지역별‧분야별 가맹점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https://www.mnuri.kr/)및 고객지원센터(1544-3412)를 통해 조회 가능하다. 2024년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는 신규 가맹점 발굴, 이용지원 서비스, 이벤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문화누리 네이버카페(https://cafe.naver.com/ggasc/)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문의 경기문화누리 네이버카페, 경기문화재단 문화자치지원팀 문화나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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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 2024년 전시와 주요 계획

- 2024년 비전 : 예술과 기술로 연결된 함께 하는 미술관 -

백남준아트센터 2024년 비전- 예술과 기술로 연결된 함께 하는 미술관 - 동시대 담론과 공명하는 미디어아트 플랫폼 - 백남준 예술 세계에 대한 전문적 연구를 통한 재가치화, 유산공동체 확장 - 다성성으로 포용하고 협업하는 미술관 생태계 조성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는 ‘초연결, 유산공동체, 다성성’을 핵심 가치로 하는 ‘예술과 기술로 연결된 함께 하는 미술관’을 2024년 백남준아트센터의 비전으로 설정한다. 2024년은 백남준의 기념비적인 위성 생방송 프로젝트〈굿모닝 미스터 오웰>(1984)이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작품이 지닌 ‘전 지구적 소통’의 메시지와 연결된 비전으로부터 결합한 2024년 주요 전시와 사업을 시작한다.백남준, 〈굿모닝 미스터 오웰〉(1984) 스틸 컷 | <일어나 2024년이야> 출품작 첫째, 3월 봄을 여는 첫 전시 《일어나! 2024년이야》(2024년 3월 21일 ~2025년 2월 23일)는 백남준의 위성 프로젝트〈굿모닝 미스터 오웰〉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세계평화의 가치를 조망한다. 미디어 감시 사회를 예견한 조지 오웰의 소설 『1984』(1949)에서 착안한 백남준의〈굿모닝 미스터 오웰〉은 1984년 새해에 전 세계로 방송되면서 유쾌한 영향력을 확산했다. 100여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세계 각지의 춤과 노래, 시와 코미디를 뒤섞은 흥겨운 쇼는 오웰의 디스토피아가 아닌 밝은 미래에 대한 바람을 담았다. 소설 속 텔레스크린과 같은 기술 네트워크가 전체주의적 감시망이었다면, 백남준에게 TV와 위성은 각 도시를 연결하고 서로 다른 시공간의 만남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었다. 전시 제목 《일어나! 2024년이야》는 〈굿모닝 미스터 오웰〉에 라이브 퍼포먼스로 참여한 미국 밴드 오잉고 보잉고의 노래 제목 〈일어나! 1984년이야〉를 올해 연도로 재설정한 것으로, 40년 전 새로운 기술과 감시 사회에 대응하는 방식을 점검하며 지금 2024년을 마주하게 한다. 전시는〈굿모닝 미스터 오웰〉을 보다 입체적으로 연구·조망하며 2024년의 응답으로 행성적 연대와 평화의 가치를 환기한다. 이에 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타이거(Balming Tiger)가 한 뜻으로 참여해 평화의 마음을 담은 음악과 춤,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둘째, 같은 날 개막하는 《빅브라더 블록체인》(2024년 3월 21일 ~ 8월 18일)은 굿모닝 미스터 오웰 40주년을 맞아,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는 현대 예술을 다시 점검한다. 메타버스와 같은 가상의 디지털 환경과 인공지능으로 대두되는 기술의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오늘날, 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두려움과 열광으로 엇갈리고 있다. 백남준은 1984년 1월 1일이 암울한 기술문명의 미래를 예견하였던 조지 오웰에게 “당신은 절반만 맞았다”라고 답할 기회로 보았다. 그로부터 40년이 지난 2024년, 우리도 동시대 기술환경으로부터 어떠한 미래를 읽을 수 있을지 질문해보고자 한다. 참여 작가 홍민키는 백남준의 굿모닝 미스터 오웰을 소개하며 진행하는 사회자 역할을 현재의 문화적 맥락에 맞춰 새롭게 해석하고, 조승호는 감시 초소와 안가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구조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장서영은 개인화되어 가는 멀티 채널 미디어와 ‘감시와 통제’의 관계를 탐색한다. 휘(WHI)는 미래에 대한 전망이 과거와 중첩되어 기시감을 불러 일으키는 상황에 대해 노래할 예정이며, 히토 슈타이얼의 〈태양의 공장〉(2015), 삼손 영의〈제단 음악(우유부단한 자를 위한 전례)〉(2022) 등이 함께 전시된다.백남준, 〈굿모닝 미스터 오웰〉(1984) 스틸 컷 | <빅브라더 블록체인> 출품작 셋째, 9월에 열리는 《NJP 커미션》(2024년 9월 12일 ~12월 15일)은 백남준의 예술정신을 기반으로 동시대 사회적 아젠다를 다루고 발언하는 작가를 발굴하고 신작을 제작, 전시하여 미술관의 방향성을 담아내고자 한다. 특히 〈굿모닝 미스터 오웰〉 40주년에 돌아보는 기술문명과 인간의 삶과의 관계를 탐구하고 기술을 통한 소통과 전쟁이 공존하는 시대의 모순을 일별하는 예술가의 창의적인 사유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전시는 3인 작가의 신작 제작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작가 미정. 넷째, 2024년에는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을 재개한다. 2009년부터 2021년까지 7회에 걸쳐 백남준의 이름으로 운영된 국제예술상은 현재 국내 국공립미술관 유일의 ‘국제’ 수상 제도로 자리매김했으며, 2023년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시상 제도를 정비하였다. 역량있는 작가의 수상 및 전시를 통해 동시대 미디어 흐름을 제시해온 예술상은 2024년, 예술상 수상 작가를 선정하고 2025년 수상자 전을 진행할 예정이다.문의 백남준아트센터 누리집 바로가기  <백남준아트센터 2024년 주요 전시>  일어나 2024년이야! 2023.03.21.(목) ~ 2024.02.23.(일) 1층 제1전시실 | 빅브라더 블록체인 2023.03.21.(목) ~ 08.18.(일) 2층 제2전시실 | NJP 커미션 2023.09.12.(목) ~ 12.15.(일) 2층 제2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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