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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예술인의 집, 미술시장 전문가 초청 특별 강연 개최

[예술인의집] 경기문화재단 아트살롱 - 미술시장 특별 강연 개최

▶ 경기문화재단 아트살롱 - 미술시장 특별 강연 개최 ▶ 시각예술작가 대상 미술시장 궁금증 해소의 장 마련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이 다가오는 7월 17일(수) 경기문화재단 인계동 사무소 3층 아트홀(구 다산홀)에서 두 번째 ‘아트살롱 특강’을 개최한다.음악 분야 예술인들의 취창업을 다루었던 지난 회차에 이어, 이번 행사는 시각예술작가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미술시장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자로는 아르떼케이 대표·케이옥션 작품관리 팀장 김형준과 케이옥션·아르떼케이 홍보담당자 이채린을 초청하여 ‘미술시장과 작가’와 ‘작가를 위한 미술시장 안내서’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은 현재 한국 미술시장을 이루고 있는 구조와 요소에 대해 설명하고, 작가가 알아야 할 미술시장의 경향을 소개하며, 작가로 활동하며 생각해 보아야 할 지점들을 짚어본다. 또한 Q&A 시간을 마련, 미술시장에 대한 작가들의 심도 있는 질문을 통해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특강은 경기 미술품 활성화 사업 ‘아트경기’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아트경기는 경기도 예술가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과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올해 시각예술분야 작가 65인과 미술품 유통 전문사업자 6곳을 선정, 경기도 내외 다양한 전시·행사를 통해 작품을 선보인다. 본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입장 전 간단한 다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트살롱 특강’ 2회차에 대한 세부 정보 및 사전 신청 안내는 경기문화재단 누리집(ggcf.kr)과 아트경기 누리집(artgg.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바로가기, 아트경기 누리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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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野)한 인문학, 무늬만뮤지엄의 무늬만 학교 프로그램

[무늬만뮤지엄] 무늬만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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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시대 석기는 어떻게 우리에게 왔을까?

[전곡선사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새 시리즈 틈새전 《석기이력서》 개최

▶ 박물관 학술 연구 기능 강화에 발맞춘 연구 중심의 시리즈 틈새전 선보여 ▶ 석기의 실제 사용과 기능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개념의 선사 전시 기획 ▶ 첫 번째 주제 ‘가죽을 다루는 도구들’에 이어 매년 새로운 도구 선정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관장 이한용)은 7월 9일(화)부터 10월 20일(일)까지 박물관 1층 아트섹션 PH-x에서 새로운 시리즈 틈새전《석기이력서》를 개최한다.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올해에는 ‘가죽을 다루는 도구들’을 주제로 경기도의 중요한 구석기 유산인 남양주 호평동 유적 출토 밀개의 일생을 선보인다.《석기이력서》는 최근 박물관의 학술 연구 기능이 세계 박물관계의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그간 박물관이 수행한 학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획되어 의미가 새롭다. 밀개, 찌르개, 새기개 등 후기 구석기시대의 대표적인 생활 도구를 대상으로 석기가 만들어지고 사용되고 버려진 후 현대의 고고학적 발굴과 연구를 통해 다시 우리에게 오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준다. 기존의 나열식 전시 방식을 벗어나 석기의 실제 사용과 기능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실험, 연구 결과를 유물과 함께 보여줌으로써 생소한 구석기시대의 삶과 석기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를 제공한다.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유물은 남양주 호평동 유적 출토 밀개이다. 밀개는 주로 가죽을 다루는 도구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현미경 관찰을 통한 사용흔 분석을 통해 구석기인들이 밀개를 사용하는 방법과 밀개의 기능을 보여준다. 남양주 호평동 유적은 경기문화재연구원이 발굴 조사한 후 국가 귀속 유물은 국립중앙박물관이, 그 외 학술 유물은 전곡선사박물관이 소장 중이다. 이러한 소장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경기 지역 석기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물을 대여하여 연구 및 전시한다.《석기이력서》는 박물관의 새로운 연구 전시 브랜드로 경기도의 구석기시대 유산을 적극 활용하고 최신 연구자료를 제공함으로써 도민과 관람객의 선사 문화 이해에 앞장서고자 한다. 문의 전곡선사박물관 누리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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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창립 27주년, 변화와 도전 결의

[경기문화재단] 지난 7월 1일 아트홀(구 다산홀)에서 창립 27주년 기념식 개최

▶ 경기문화재단, 지난 7월 1일 아트홀(구 다산홀)에서 창립 27주년 기념식 개최 ▶ 유인택 대표이사, 복합문화예술기관으로서 적극적인 도전과 변화에 대한 의지 밝혀7월 3일 창립 27주년을 맞이하는 경기문화재단이 지난 1일 경기문화재단 아트홀(구 다산홀)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문화예술 진흥과 재단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우수직원 유공 표창과 20년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 그리고 재단의 미래를 이끌 신입직원들의 임명식도 함께 진행됐다.유인택 재단 대표이사는 창립 기념사를 통해  “27살이라는 나이는 성숙한 청년의 나이로 나아갈 길을 알게 되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도전이 필요한 나이기도 하다”라며, “그간 함께 한 경기문화재단은 변화에 대한 담대한 용기를 갖고 있는 조직이었다. 모든 임직원분의 땀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유 대표는 이어 “지난 <토토즐 in 경기상상캠퍼스> 행사처럼 새로운 시도를 통해 도민이 우리 재단을 찾을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개발해야 한다. 이같은 시도가 재단 소속기관들을 명소화하고, 나아가 지역의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며, 복합문화예술기관으로서 재단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기념식은 100여 명의 재단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허남진 이사장, 유인택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소속기관장, 이경호·김일용 노조위원장 등이 함께 모여 창립 27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식으로 마무리되었다.한편 경기문화재단은 1997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공공 문화재단으로, 경기도 문화예술인의 활동 지원과 창작 기반 조성, 예술교육 및 생활문화, 역사문화유산 발굴·보존·활용 등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산하에는 7개의 박물관과 미술관, 경기역사문화유산원, 경기상상캠퍼스 등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문의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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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 위에서, 느슨한 쉼표를 찍다

[경기도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물멍, 바캉스” 프로그램 운영

▶ 미술관에서 즐기는 우아한 여름 휴가, ‘물멍, 바캉스’ ▶ 경기도미술관 건축의 트레이드 마크인 미술관 주변 인공 수조 운영 재개에 따른 특별 휴식 프로그램 운영 ▶ 봄, 공원탐험 피크닉에 이은 경기도미술관의 시원한 여름 피크닉, 7월 10일부터 9월 22일까지 1일 3회 운영 ▶ 경기도미술관 누리집에서 사전예약 신청하여 이용 가능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관장 전승보)은 7월 10일(수)부터 9월 22일(일)까지 경기도미술관 인공 수조 위에 조성된 야외 데크에서 ‘물멍, 바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멍, 바캉스’는 경기도미술관 건축의 트레이드 마크인 미술관 주변 인공 수조 운영 재개에 따라 준비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미술관 야외 데크에 마련된 선베드에 누워 잔잔한 물결과 예술작품을 바라보며 휴식과 명상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봄 경기도미술관 야외조각공원에서 진행된 피크닉 프로그램에 이어 경기도미술관을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는 관람객 체험 서비스다. 경기도 안산시의 화랑유원지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도미술관은 매해 다양한 전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독특한 건축물로도 유명하다. 경기도미술관 건축물을 가로지르는 유리벽면은 호수 위에 뜬 배의 돛대를 형상화하였고, 미술관 주변을 둘러 설치되어 있는 인공 수조의 나무 데크도 호수 위에 떠 있는 돛단배를 연상하여 만들어졌다. 또한 미술관 정면은 건물의 지붕까지 주변의 평평한 땅이 경사로로 이어지고 인근 호수의 물은 미술관의 인공 수조까지 시각적으로 연결되어, 너른 평지와 호수라는 주변 공간과 건물이 모두 한몸처럼 느껴진다. 경기도미술관 건축의 기본 설계를 맡은 이탈리아 카날리 아키텍트 스튜디오(CANALI Architect Studio)의 세계적인 건축가 귀도 카날리(Guido Canali)는 시각적으로 완전히 개방된 평지와 미술관 남동쪽의 넓은 호수에서 건축설계의 영감을 얻어 주변 공간과의 시각적 연계를 고려했다고 밝힌 바 있다. 무더운 여름 특별한 휴식이 될 이번 경기도미술관의 ‘물멍, 바캉스’ 프로그램은 경기도미술관의 특별한 건축 공간이 지닌 숨은 이야기와 미술관 인공 수조에 설치된 작품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7월 10일부터 9월 22일까지 오전 10시, 오후 1시, 3시 총 3회차 운영되며, 경기도미술관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으로 매회 1시간 30분씩 참여할 수 있다. 잔여석이 있을 때에는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예약자는 신청자들만 출입 가능한 프라이빗한 미술관 야외 데크에 설치된 휴식용 선베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경기도미술관 카페테리아 ‘빈스빈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1천 원 음료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선베드 1석당 5천 원이며 사전 예약 후 예약일에 경기도미술관으로 방문하여 뮤지엄숍에서 결제하면 된다. 야외 데크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안전상 8세 이상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미술관 누리집 행사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 중 진행되는 모든 전시 관람은 무료이다. 경기도미술관 황록주 기획운영팀장은 “돛단배를 상징하는 야외 데크에서 평안히 선베드에 누워 일렁이는 물결과 함께 김상균 작가의 작품 ‘성’을 바라보는 순간은 오직 경기도미술관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경기도미술관 건축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최대한으로 즐길 수 있는 ‘물멍, 바캉스’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함께하는 진정한 휴식을 체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문의 경기도미술관 누리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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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월 24일부터 예술인 기회소득 접수 시작

[경기도] 도내 27개 시군 거주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에게 지급

▶ 경기도, 6월 24일부터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접수. 이르면 7월 중순부터 지급▶ 지급 대상, 도내 27개 시군 거주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중위소득 120% 이하▶ 올해부터 청년예술인 지원을 위해 신진예술활동증명유효자까지 지급대상 확대 ▶ 지난 6월 10일 보건복지부, 도에 사회보장제도신설협의 조건 이행완료 및 협의기간 연장(2년) 통보민선 8기 경기도 대표 정책인 예술인 기회소득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이르면 7월 중순부터 도내 예술인에게 지급된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 조건이행 완료 및 조건부 협의 기간 2년 연장을 통보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에 따라 도는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도내 27개 시군(용인·성남·고양·수원 미참여)에 거주 중인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급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도는 올해부터 일반예술인뿐만 아니라 청년비율이 높은 신진예술인까지 지급범위를 확대 지원할 계획으로 지급 대상은 예술활동증명서를 보유한 일반예술가 약 10,300명이다.온라인 신청은 경기민원24(gg24.gg.go.kr), 직접 방문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도는 신청자의 소득조사, 지급 제외 대상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7월 중순 경부터 예술인 기회소득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3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과정에서 예술인 기회소득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보건복지부는 1년 동안 우선 사업을 시행하는 대신 2024년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 중인 예술활동준비금 사업과 차별화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 확정 전 문체부와 사전협의를 조건으로 제시했다. 예술활동준비금 사업은 구 창작지원금사업의 새로운 이름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1인 가구 기준 267만4000원) 이하인 예술인 2만 명에게 예술활동준비금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도는 올해부터 예술활동준비금 수혜자는 예술인기회소득 지급대상에서 제외하기로 지난 5월 초 문체부와 협의를 완료했다.* 예술활동증명 : 「예술인복지법」 제3조의2 및 동법시행령 제2조, 제2조의2, 제2조의3, 별표1에 따라, 예술을 업(業)으로 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제도(한국예술인복지재단 발급) * 소득인정액 :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을 통하여 조회되는 신청인 개인의 월 소득액과 재산의 월 소득 환산액을 합하여 계산된 값 이후 도는 5월 말 보건복지부에 이같은 조건 이행사실을 통보하고, 예술활동증명유효자격 보유자이면서 중위소득 120% 이하인 신진예술인까지 지급대상을 확대할 수 있도록 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했다. 현행 사회보장기본법은 지자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할 때 신설 또는 변경의 타당성, 기존 제도와의 관계, 사회보장 전달체계에 미치는 영향 및 운영방안 등을 보건복지부와 협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기회소득은 우리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만든 민선8기 경기도의 역점 사업이다. 지난해부터 지급된 예술인과 장애인 기회소득을 시작으로 올해 신설될 체육인, 농어민, 기후행동, 아동돌봄까지 총 6개의 기회소득이 연내 도민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도내 거주 예술활동증명유효자 가운데 개인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수준 이하인 예술인에게 연 150만 원을 2회에 걸쳐 지급했다김도형 경기도 예술정책과장은 “이번 협의기간 연장으로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면서 “효과 분석을 통해 예술인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확대 방안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문의 경기도청 누리집 바로가기 신청 경기민원24 누리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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