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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4년 경기 미술품 활성화 사업 '아트경기' 작가·협력사업자 공모

[아트경기] 시각분야 예술가의 지속적인 창작활동과 미술시장 활성화 조성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은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과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4년 경기 미술품 활성화 사업(아트경기)’에 참여할 경기도 시각예술 분야 작가와 미술품 전문사업자를 공모한다. ‘아트경기’는 경기도에 소재하는 시각예술분야 작가 65인과 미술품 유통 전문사업자 7곳 내외를 선정할 계획으로, 2월 14일(수)부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or.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특히 올해는 미술품 판매와 미술품 임대로 사업유형을 구분하여 아트경기 작가를 선발하고 장애예술인 작가 10명을 별도 공모하여 더욱 많은 작가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출품지원금 1백만 원과 다양한 미술품 유통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한다. 작가 활동실적과 작품 판매 제안가를 중심으로 작가역량, 예술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협력사업자는 사업 기간 내에 다양한 주제와 내용의 전시·판매·임대 사업을 진행하게 되고, 최종 확정된 협력사업의 진행 실비를 지원한다. 사업유형은 ▲미술품 임대ㆍ전시 ▲미술장터 ▲팝업갤러리 ▲아트페어 참가 ▲아트경기 아트페어로 구성되며,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아트경기 아트페어’를 통해 아트경기 브랜드 정체성을 제시하고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사업의 신청 규모는 최대 2개 유형으로 제한을 두나 사업 방식은 사업자의 경험과 역량에 따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ggcf.kr)과 아트경기 누리집(artgg.ggcf.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누리집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아트경기 누리집문의 경기문화재단 예술지원팀 031-231-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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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일상 속 영상 크리에이터가 되어볼까! 수미C 미디어교육

수원시미디어센터 2024년 3~4월 미디어교육 수강생 모집

이번 일상 속 영상 크리에이터가 되어볼까! 수미C 미디어교육은 시민들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한 글쓰기, 기획, 촬영, 편집에 대한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영화를 분석하고 직접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여 공모전에 참여하는 것을 기획하였다. 특히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춰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영상 촬영 및 편집을 진행하고 유튜브까지 운영할 수 있는 교육도 개설되어 유튜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틱톡, 릴스 등 숏폼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올바르게 숏폼을 이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개성을 담은 숏폼을 직접 제작해볼 수 있는 과정까지 마련하였다.교육기간 : 2024년 3월 ~ 4월 교육장소 : 수원시미디어센터(팔달구 창룡대로 64) 신청기간 : (3월 교육) 2. 22.(목) 11:00부터 / (4월 교육) 3. 19.(화) 11:00부터 신청하기 : 수원시미디어센터 누리집 신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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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미디어 어드벤처 : 대한독립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퓨처갤러리

미디어 어드벤처 시리즈 두번째, 3·1절을 맞이하여 제작된 체험형 전시 ’미디어 어드벤처 : 대한독립‘은 1905년~1945년 독립운동과 관련된 역사 스토리 기반의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다가오는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퓨처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해당 전시는 3차원의 가상현실 속에서 공간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8D 사운드 디자인 음원으로 제작된 미디어아트 맵핑과 VR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문의 헤이만두컴퍼니(주) 카카오톡 채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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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 2024년 전시와 주요 계획

- 2024년 비전 : 예술과 기술로 연결된 함께 하는 미술관 -

백남준아트센터 2024년 비전- 예술과 기술로 연결된 함께 하는 미술관 - 동시대 담론과 공명하는 미디어아트 플랫폼 - 백남준 예술 세계에 대한 전문적 연구를 통한 재가치화, 유산공동체 확장 - 다성성으로 포용하고 협업하는 미술관 생태계 조성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는 ‘초연결, 유산공동체, 다성성’을 핵심 가치로 하는 ‘예술과 기술로 연결된 함께 하는 미술관’을 2024년 백남준아트센터의 비전으로 설정한다. 2024년은 백남준의 기념비적인 위성 생방송 프로젝트〈굿모닝 미스터 오웰>(1984)이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작품이 지닌 ‘전 지구적 소통’의 메시지와 연결된 비전으로부터 결합한 2024년 주요 전시와 사업을 시작한다.백남준, 〈굿모닝 미스터 오웰〉(1984) 스틸 컷 | <일어나 2024년이야> 출품작 첫째, 3월 봄을 여는 첫 전시 《일어나! 2024년이야》(2024년 3월 21일 ~2025년 2월 23일)는 백남준의 위성 프로젝트〈굿모닝 미스터 오웰〉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세계평화의 가치를 조망한다. 미디어 감시 사회를 예견한 조지 오웰의 소설 『1984』(1949)에서 착안한 백남준의〈굿모닝 미스터 오웰〉은 1984년 새해에 전 세계로 방송되면서 유쾌한 영향력을 확산했다. 100여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세계 각지의 춤과 노래, 시와 코미디를 뒤섞은 흥겨운 쇼는 오웰의 디스토피아가 아닌 밝은 미래에 대한 바람을 담았다. 소설 속 텔레스크린과 같은 기술 네트워크가 전체주의적 감시망이었다면, 백남준에게 TV와 위성은 각 도시를 연결하고 서로 다른 시공간의 만남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었다. 전시 제목 《일어나! 2024년이야》는 〈굿모닝 미스터 오웰〉에 라이브 퍼포먼스로 참여한 미국 밴드 오잉고 보잉고의 노래 제목 〈일어나! 1984년이야〉를 올해 연도로 재설정한 것으로, 40년 전 새로운 기술과 감시 사회에 대응하는 방식을 점검하며 지금 2024년을 마주하게 한다. 전시는〈굿모닝 미스터 오웰〉을 보다 입체적으로 연구·조망하며 2024년의 응답으로 행성적 연대와 평화의 가치를 환기한다. 이에 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타이거(Balming Tiger)가 한 뜻으로 참여해 평화의 마음을 담은 음악과 춤,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둘째, 같은 날 개막하는 《빅브라더 블록체인》(2024년 3월 21일 ~ 8월 18일)은 굿모닝 미스터 오웰 40주년을 맞아,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는 현대 예술을 다시 점검한다. 메타버스와 같은 가상의 디지털 환경과 인공지능으로 대두되는 기술의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오늘날, 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두려움과 열광으로 엇갈리고 있다. 백남준은 1984년 1월 1일이 암울한 기술문명의 미래를 예견하였던 조지 오웰에게 “당신은 절반만 맞았다”라고 답할 기회로 보았다. 그로부터 40년이 지난 2024년, 우리도 동시대 기술환경으로부터 어떠한 미래를 읽을 수 있을지 질문해보고자 한다. 참여 작가 홍민키는 백남준의 굿모닝 미스터 오웰을 소개하며 진행하는 사회자 역할을 현재의 문화적 맥락에 맞춰 새롭게 해석하고, 조승호는 감시 초소와 안가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구조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장서영은 개인화되어 가는 멀티 채널 미디어와 ‘감시와 통제’의 관계를 탐색한다. 휘(WHI)는 미래에 대한 전망이 과거와 중첩되어 기시감을 불러 일으키는 상황에 대해 노래할 예정이며, 히토 슈타이얼의 〈태양의 공장〉(2015), 삼손 영의〈제단 음악(우유부단한 자를 위한 전례)〉(2022) 등이 함께 전시된다.백남준, 〈굿모닝 미스터 오웰〉(1984) 스틸 컷 | <빅브라더 블록체인> 출품작 셋째, 9월에 열리는 《NJP 커미션》(2024년 9월 12일 ~12월 15일)은 백남준의 예술정신을 기반으로 동시대 사회적 아젠다를 다루고 발언하는 작가를 발굴하고 신작을 제작, 전시하여 미술관의 방향성을 담아내고자 한다. 특히 〈굿모닝 미스터 오웰〉 40주년에 돌아보는 기술문명과 인간의 삶과의 관계를 탐구하고 기술을 통한 소통과 전쟁이 공존하는 시대의 모순을 일별하는 예술가의 창의적인 사유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전시는 3인 작가의 신작 제작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작가 미정. 넷째, 2024년에는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을 재개한다. 2009년부터 2021년까지 7회에 걸쳐 백남준의 이름으로 운영된 국제예술상은 현재 국내 국공립미술관 유일의 ‘국제’ 수상 제도로 자리매김했으며, 2023년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시상 제도를 정비하였다. 역량있는 작가의 수상 및 전시를 통해 동시대 미디어 흐름을 제시해온 예술상은 2024년, 예술상 수상 작가를 선정하고 2025년 수상자 전을 진행할 예정이다.문의 백남준아트센터 누리집 바로가기  <백남준아트센터 2024년 주요 전시>  일어나 2024년이야! 2023.03.21.(목) ~ 2024.02.23.(일) 1층 제1전시실 | 빅브라더 블록체인 2023.03.21.(목) ~ 08.18.(일) 2층 제2전시실 | NJP 커미션 2023.09.12.(목) ~ 12.15.(일) 2층 제2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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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하늘과 바람과 별과 그림

화이트블럭 천안창작촌 9기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하늘과 바람과 별과 그림 화이트블럭 천안창작촌의 9기 입주작가 여덟 작가의 전시가 개최된다. 짧지 않은 천안창작촌에서의 2년이 작가들에게는 오롯한 혼자만의 시간이면서도, 서로에게 영감을 받으며, 우정과 상호작용을 통해 더 나아가 예술적인 연결을 만들어내는 결과를 맺었기를 기원한다. 이 결과보고전은 그간 여정의 마지막 장면이자 작가들의 예술적 성장을 기록한 단편이다. 여기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작가들이 이곳에서 찾은 아름다움과 불안,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변화의 순간들을 담아낸다. 각 작품은 우리가 이곳에서 느꼈던 감정과 경험의 일부분을 나타내며, 이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은 서로 다른 시각과 스타일을 통해 어떻게 동일한 공간에서 다양한 예술적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 전시회는 더 나아가 예술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우리는 이곳에서의 경험을 통해 예술이 공동체와 개인의 삶에 어떤 새로운 시선을 제시할 수 있는지를 발견하고자 한다. 예술의 힘은 우리를 깨우치게 하고, 우리 주변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무엇보다도 서로를 이해하는데 일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결과보고전은 단순히 작품의 집합이 아니다. 이는 작가들의 과거이자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다. 긴 시간을 함께해 준 작가들에게 감사하며, 향후의 예술적 탐험에도 천안창작촌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누리집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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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지원 예술단체 국내외 예술상 수상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은 경기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3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6개의 예술단체가 국내외 유수의 예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먼저 1982년 시작되어 국악계 최고 권위의 시상행사로 자리잡은 2023 KBS 국악대상에서 경기문화재단이 선발·지원한 공연장상주단체인 ‘연희집단 the 광대’(상주공연장 안성마춤아트홀)의 안대천 대표가 ‘연희상’을, ‘입과손스튜디오’(상주공연장 남양주 다산아트홀)가 ‘단체상’을 각각 수상함으로써 국악대상 총 9개 부문 중 2개 부문의 수상을 경기문화재단이 육성한 예술단체가 수상하게 되었다.‘브러쉬씨어터’(상주공연장 오산문화예술회관)는 아크로리아랩 예술×기술 융합 오픈이노베이션에서 ‘최우수상’과 2023 예술경영대상 ‘수림문화재단 이사장상’을, 2023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연극제에서 작품 <두들팝>으로 ‘최고 작품상’을 동시에 수상했으며, ‘극단 즐거운사람들’(상주공연장 양주문화예술회관, 남양주 다산아트홀)은 그림자놀이극 <길동무 북두칠성>으로 제21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에서 작품상, 무대미술상, 연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극발전소 301’(상주공연장 남양주 다산아트홀)은 작품 <전장의 시>로 2023 공주 고마나루 국제연극제에서 ‘연기상’을, 작품 <밀정리스트>로 전남전국연극제 ‘대상, 연출상, 희곡상, 최우수연기상’을 휩쓸었고, ‘정형일 Ballet Creative’(상주공연장 광명시민회관)는 작품으로 2023 대한민국무용대상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회장상’과 제1회 서울예술상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경기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사업’은 공연예술단체가 공공 공연장과 협약을 맺고 공연장에 상주하면서 안정적인 창작 활동 공간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수한 작품을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공연장은 우수한 공공 예술 프로그램으로 공연장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예술단체-공공 공연장 간 윈윈 지원사업이다. 2023년 경기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사업에서는 총 15개 단체가 선정되어 16개 공공 공연장에서 신작 및 기획 작품으로 총 62작품의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은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도입한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 지원사업’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2009년부터 경기문화재단의 문예지원사업인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사업’으로 변경하여 서울, 경기, 인천 소재 전문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것이 오늘에 이르렀다.  재단의 지원사업은 시작 일 년 만인 2010년에는 10개 광역시도로 확산되었으며, 현재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시행 중이다. 한국의 춤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공연단체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역시 다년간 경기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창작의 발판을 마련하고 작품활동의 보폭을 넓힌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경기문화재단 주홍미 문화예술본부장은 “경기문화재단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해온 예술단체들이 지난 한 해 큰 성과를 낸 것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한다.”면서 “앞으로도 경기문화재단은 숨겨진 보석같은 경기도의 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사업을 개발하고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문화재단은 현재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사업을 비롯한 ‘2024 경기예술지원’ 사업 공모를 추진 중에 있으며, 지원을 원하는 예술가와 단체는 오는 1월 19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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