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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메타버스에서 만나는 ‘웃는 내 얼굴 그리기’ 공모전 수상작 전시

-2022.06.30~2023.04.30 /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웃음-빛⟫ 전시-

경기문화재단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관장 김종길)은 현재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2022 ‘웃는 내 얼굴 그리기’ 공모전 수상작 전시 ⟪웃음-빛⟫을 2023년 4월까지 온라인 메타버스 공간에서도 개최한다. 이번 메타버스 전시로 박물관에 방문하지 못하거나, 현장 전시 폐막 이후에도 작품을 즐기고자 하는 관람객들이 제약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AR 다운로드, 메타버스 전시 접속 QR 관람객들은 ⟪웃음-빛⟫ 메타버스 전시에 입장해 어린이들의 작품 45점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본인의 캐릭터와 닉네임을 설정하고 다른 이용자들을 만나 채팅 등으로 소통하며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전시장의 중앙에 위치한 전광판에는 재미있고 소소한 어린이들의 사연이 작품과 함께 영상으로 재생된다. 또한 재생(▶) 버튼이 있는 작품을 클릭하면, 작품에 담긴 어린이들의 특별한 인터뷰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메타버스 전시 ⟪웃음-빛⟫ 전경⟪웃음-빛⟫ 전시의 주제인 ‘웃는 내 얼굴 그리기’ 공모전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린이들의 ‘코로나 우울감(코로나 블루)’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웃음을 통한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공모전이다. 약 1,000여 점의 참가작 중 심사와 투표를 통해 45점의 수상작을 선정, 전시를 마련했으며, 현장 전시는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 행사를 맞이해 지난 5월 4일부터 오는 6월 27일까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1층 카멜레온존에서 계속되고 있다. ⟪웃음-빛⟫ 현장 전시 전경 한편, 이번 ⟪웃음-빛⟫ 메타버스 전시 공개와 함께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누리집 새 단장을 기념해 ‘SNS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6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웃음-빛⟫ 메타버스 전시장은 링크(http://impactvil.com/ngcm/)를 통해 직접 접속이 가능하며,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누리집의 전시 카테고리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문의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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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한국의 채색화 특별전 《생의 찬미》

- 2022.06.01~2022.09.25 / 국립현대미술관 최초 한국의 채색화 특별전시 -

작자미상, <매화 책거리도>(8폭 병풍), 19세기, 종이에 채색, 118x292cm, 개인 소장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한국의 채색화 특별전 《생의 찬미》를 6월 1일부터 9월 25일까지 과천에서 개최한다. 민화와 궁중회화, 종교화, 기록화 등을 아우르는 한국의 채색화는 우리의 삶과 함께하며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벽사) 복을 불러들이며(길상) 교훈을 전하고(문자도) 중요한 이야기를 역사에 남기고자 하는(기록화) 등 다양한 역할을 해왔다. 채색화는 전통 회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음에도 조선시대이후 문인들의 수묵 감상화 위주 미술사 서술이 주류를 이루면서, 그리고 장식과 기복의‘역할’을 지닌 회화를 순수예술로 보지 않았던 근대 이후 예술 개념의 형성으로 인해 오랫동안 한국 미술사에서 소외됐다. 《생의 찬미》는 국립현대미술관 최초로 채색화를 재조명함으로써 기울어진 한국미술사의 균형을 맞추고자 한다.(좌)스톤 존스턴, 〈승화〉, 2021, 4채널 영상, 사운드 설치, 12분 (우)신상호, 〈Totem(토템상)〉, 2004, 석기에 유약, (왼쪽부터) 75×75×210cm, 80×80×210cm, 70×75×210cm, 작가 소장 이번 전시는 한국 채색화의 전통적인 역할에 주목하고, 각 역할별로 19세기~20세기 초에 제작된 민화와 궁중장식화, 그리고 20세기 후반 이후 제작된 창작민화와 공예, 디자인, 서예, 회화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 80여 점의 작품들로 구성된 특별전이다. 전시에는 제15대 조계종 중봉 성파 대종사를 비롯한 강요배, 박대성, 박생광, 신상호, 안상수, 오윤, 이종상, 한애규, 황창배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 60여 명이 참여한다. 송규태, 오순경, 문선영, 이영실 등 현대 창작민화 작가 10여 명도 참여하는데 그중 3인 작가의 커미션 신작을 포함하여 13점이 최초로 공개된다.문성&병문, <흥천사 감로왕도>, 1939, 비단에 채색, 159x292cm, 대한불교조계종 흥천사 소장 전시는 전통회화의 역할을 ‘벽사’와 ‘길상’, ‘교훈’과 ‘감상’등 네 가지 주제, 6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첫 번째 ‘마중’에서는 가장 한국적인 벽사 이미지인 처용을 주제로 한 스톤 존스턴 감독의 영상 <승화>로 전시를 마중한다. 두 번째 ‘문 앞에서: 벽사’에서도 길상의 첫 역할인 벽사의 의미를 담은 도상들로 시작된다. 신상호 작가의 을 시작으로 <욕불구룡도>와 <오방신도>, <호작도>, 조계종 중봉 성파 대종사의 <수기맹호도>와 같은 전통적인 도상들이 한애규의 <기둥들>, 오윤의 <칼노래> 등과 함께 펼쳐진다. 세 번째 ‘정원에서: 십장생과 화조화’에서는 전통적인 길상화인 십장생도와 모란도 등 19세기 말 작품부터 길상 도상의 의미와 표현의 확장을 모색해 온 최근의 회화와 영상까지 ‘길상’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십장생도> 병풍과 함께 김혜경의 영상 작품 <길상>, 전혁림의 <백낙병>, 김종학의 <현대모란도>, 손유영의 <모란숲>, 홍지윤의 <접시꽃 들판에 서서> 등의 작품이 포함된다. 네 번째 ‘오방색’에서는 높은 층고의 열린 공간 중앙홀에 2개의 작품이 설치된다. 모두 오방색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김신일의 설치작품 <오색사이>와 이정교의 거대한 네 마리 호랑이 작품 <사·방·호>가 선보인다. 다섯 번째 ‘서가에서: 문자도와 책가도, 기록화’에서는 정원을 지나 들어간 어느 서가에서 만난 책과 기록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공간에서는 8명의 작가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문자도와 이번에 최초로 공개되는 <매화 책거리도>(8폭 병풍)를 포함한 다양한 책가도, 그리고 우리나라 역사상 격변의 시기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기록화들을 경험할 수 있다. 마지막 ‘담 너머, 저 산: 산수화’에서는 서가를 나와 다시 정원에 들어서며 보이는 담 너머 펼쳐진 산수화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채색화 분야와는 다르게 감상화로 분류되어 중앙화단에서도 크게 유행했던 산수화의 다양한 변주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생의찬미 디지털윈 미술관 바로가기  한편,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최초로 온라인상에 현실과 동일한 디지털트윈전시 공간을 구축하여 실제 전시장 관람이 어려운 전국 각지의 관람객들이 집에서 PC나 개인 휴대폰으로도 전시를 실제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단순한 온라인 전시 관람을 넘어 시공간에 제한이 없는 특화된 디지털 미술관으로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전통 채색화가 국내 현대미술계에서 자리하고 있는 위치와 근대 이전 전통 채색화의 역할을 조명해보고자 마련된 특별전시”라며, “이를 통해 향후 한국 채색화가 다시 도약하고 한국회화사의 균형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문의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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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이젠, 경기바다!

- 2022.07.09~2022.07.17/ 2022 경기바다 여행 주간 -

소중한 바다를 멀리서 찾지 마세요 당신 곁에 가까이, 경기바다!** 깨끗해진 경기바다에서 즐기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경기바다 여행주간 7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경기도 서해안 일대에서 만나보세요. ** 🐬🩱🚢                                                                               2022년 경기바다 여행주간 영상 | 출처 경기도청 유튜브 문의 경기바다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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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문화상품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 실천

'장애아동 가족나들이' 뮤지엄 피크닉 세트+뮤지엄 보드게임 후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은 지난 6월 11일 청계목장(용인시 백암면)에서 ‘용인시 수지 장애인 복지관’(이하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수지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한 ‘장애아동 가족 나들이’ 행사에 경기문화재단 뮤지엄지원단은 피크닉 세트와 보드게임을 무상으로 대여 후원했다.피크닉 세트로 구성된 청화백자 키트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 후원품은 뮤지엄에서 제작한 피크닉 세트로, 장애아동 가족 40여 명이 피크닉 세트를 통해 뮤지엄 밖에서 작품을 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세트는 경기도박물관의 책가도 소장품과 전시관을 활용해 제작한 블록 세트, 경기도미술관의 학교 연계 프로그램 ‘공원탐험’ 키트, 실학박물관의 대동여지도와 열하일기를 주제로 구성한 보드게임, 전곡선사박물관의 반달돌칼 DIY 키트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지난해 문화상품 공모 당선작인 ‘화성보드게임, 청화백자 키트, 천연 화분 만들기 꾸러미, 박물관 컬러링 세트’ 등 시중에서 만날 수 없는 상품을 포함해 박물관을 색다르게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장애아동 가족은 마음 편하게 나들이를 즐기기 어려운데, 야외에서 피크닉을 하면서 뮤지엄을 색다른 방법으로 만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전했다.뮤지엄지원단은 뮤지엄에서 판매하는 문화상품을 지역사회가 공유하는 취지에서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결한 다양한 ESG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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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짚공예박물관

[풀짚공예박물관] 자연, 소리, 조화

풀짚공예이야기

■ 전시개요 ◎ 전 시 명 : 자연, 소리, 조화 ◎ 전시기간 : 2022년 6월 ~ 2022년 12월 ◎ 전시장소 : 풀짚공예박물관 전시실 ◎ 전시수량 : 총 73점    ■ 전시유물 : 56건 73점 ■ 영상 모니터 : 2대 ■ 전시 서문풀짚공예는 자연이다.인간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도구를 만들어 썼고 오늘날의 공예문화로 이어졌다. 우리나라의 지형과 기후에 맞게 자라는 다양한 식물을 이용한 풀짚 민속품들은 필요성에 따라 실용성과 아름다움이 추구되면서 창작 공예분야로 새롭게 승화(昇華)되어가고 있다. 오랜 시간 민(民)의 속(俗)으로 길들여진 풀짚문화는 평야지대에서 농사를 짓으며 길쌈매고, 자리를 짜고 강이나 바닷가에서는 어업을 하며 산간지역은 약초를 캐기 위한 노동으로 이루어졌다. 지역공동체 활동에서 자연스럽게 발생된 노동요 대부분은 편한 말글과 가락으로 다듬어졌다. 조상들은 풍족하지 못한 고된 삶 속에서 노동의 힘든 시간을 이겨내기 위해 음악의 형태로 표현된 노동요로 시름을 달랠 수 있었다. 이번 전시는 잊혀지고 있는 풀짚문화를 흥해농요와 함께 현대인들의 창작활동으로 재발견하기 위함이다. 과거의 소중한 시간들이 현대 공예미술로 이어져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차별화 된 공예 분야로 정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전시 구성이번 전시는 자연, 소리, 조화 3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과거 농촌, 어촌, 산촌에서 직접 사용했던 풀짚민속품부터 시작하여 현대의 창작공예품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에서는 자연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 식물로 만든 다양한 도구들을 전시했다. 농촌, 어촌, 산촌으로 나눠 각 지역에 맞게 살아가기 위해 사용했던 풀짚민속품들을 볼 수 있다. 소리에서는 자리틀과 자리, 반짇고리, 물레 등을 전시하여 노동의 고통을 소리로 풀어냈다. 흥해농요와 함께 자연과 인간이 소리를 통해 하나되어 가는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조화에서는 과거의 전통을 기반으로 아름다움을 더해 현대에서 창작공예활동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전시하고 있다. 자연의 관찰과 모방으로부터 재창조되는 자유로운 표현들이 나타나는 현대창작공예품을 볼 수 있다.   2022년 풀짚공예박물관 하반기 기획전시 '자연, 소리, 조화 : 풀짚공예이야기' 영상 | 출처 풀집공예박물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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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시흥시 오이도 문화복합공간 “오아시스” 개관

[공공예술] - 2022. 6.10 - 6.30 개관 기념 특별 전시 -

2022년 6월 10일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에 새로운 문화복합공간 “오아시스”가 개관한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 경기도, 시흥시 공기관들이 협력하여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재생사업으로 추진되었다. 2012년 시흥시는 균형있는 지역발전을 위해 퇴역 경비함 해우리12호(262함)을 활용하여 ‘오이도 함상전망대’를 조성했다. 2019년, 함상전망대 주변의 상인과 주민들은 문화시설로써 함선의 개선을 요구했으며 이에 시흥시와 경기문화재단은 함선을 이용한 문화공간 기획에 착수했다. 시흥 오이도 문화복합공간 OASIS 영상 | 출처: 경기문화재단 유튜브 2019년부터 2020년까지 함선 구조의 안전 검토와 기획을 위한 기본 설계를 진행했으며,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간 활용 방향을 설정했다. 주민들은 다양한 문화활동이 가능한 개방형 문화공간의 역할을 제시했다. 그러나 기존 함선은 밀폐된 외벽으로 인해 문화공간으로의 활용이 어려운 현실이었고 이에 함선, 건축, 구조 전문가들(㈜이든구조컨설턴트, ㈜케이알엔지니어링)이 검토를 거쳐 함선 외벽을 제거했다. 또한 불편한 진입로 부분을 개선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했다. 더불어 ‘오이도 함상전망대’라는 제한적 기능의 명칭을 ‘오아시스(OASIS_Oido Art Space in Siheung)’로 변경해 ‘오이도에 문화의 생명을 주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설계에 참여한 건축가들(그라운드 건축사사무소 김현정 / 우보 건축사사무소 황태훈, 전태현, 박필준)은 오이도의 노을이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라는 특징을 최대한 살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광장형 공간으로 설계했으며, 개방된 공간으로 확장된 야외공간은 다양한 문화공연이 가능한 형태로 디자인했다. 문화복합공간 “오아시스” 개관과 동시에 6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관 기념 경기미술창고 소장품 특별전시 가 진행된다. 전시되는 14점의 작품들은 자연의 순간, 풍경을 대상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관람객들에게는 자연과 관련된 기억과 추억을 떠올리는 생기 있는 일상의 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시흥시 담당자는 “오이도 문화관광의 대안으로 빨간 등대와 더불어 '오아시스'를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고자 한다. 경기도 공공예술은 지역민들의 생활공간에 예술로 가꾸어진 문화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적으로 새로 만들어진 “오아시스” 또한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소중한 문화예술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문의 경기문화재단 공공예술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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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채색화 특별전 《생의 찬미》

- 2022.06.01~2022.09.25 / 국립현대미술관 최초 한국의 채색화 특별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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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9~2022.07.17/ 2022 경기바다 여행 주간 -

국내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직금해치흉배 출토

안동김씨 익원공파 길안군 종중에서 경기도박물관에 출토복식 40여 점 기증

《짓다:LAMP-말랑말랑하고 단단한 LAMP 시즌2》 참여자 모집

경기문화재단, 2022 경기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연수과정

메타버스에서 만나는 ‘웃는 내 얼굴 그리기’ 공모전 수상작 전시

-2022.06.30~2023.04.30 /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웃음-빛⟫ 전시-

광주시 허난설헌문화제

"조선 최고의 여성작가를 만나다" 제2회 허난설헌 문화제 19일까지 열려

[풀짚공예박물관] 자연, 소리,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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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놀이 길동무 북두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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